필리핀산
선박 중심
한국 수입 바나나에서 가장 흔한 길쭉한 황색 계통
- 맛
- 익을수록 전분 맛이 줄고 익숙한 바나나 단맛이 진해집니다.
- 식감
- 노란 단계는 탄탄하고 갈색 반점이 생기면 부드럽고 크리미합니다.
- 고르기
- 용도에 맞춰 초록빛·노란색·갈색 반점 단계를 고르세요.

캐번디시보다 작고 통통하며 향이 강한 필리핀 품종
- 맛
- 캐번디시보다 향이 진하고 단맛이 농축된 편입니다.
- 식감
- 과육이 치밀하면서 익으면 크리미하게 풀립니다.
- 고르기
- 작고 통통하며 껍질 전체가 노랗게 오른 것을 고르세요.

각진 굵은 과실과 높은 전분감 때문에 조리에 자주 쓰는 품종
- 맛
- 생과는 담백하고 익히면 고구마 같은 단맛이 납니다.
- 식감
- 전분감이 높아 단단하고 조리하면 포슬해집니다.
- 고르기
- 생식보다 조리용이 많으므로 용도와 숙도를 판매처에서 확인하세요.

작고 둥근 과실에 사과 같은 향이 난다고 설명되는 품종
- 맛
- 사과를 떠올리는 산뜻한 향과 새콤달콤함이 있습니다.
- 식감
- 작은 과실에 과육이 부드럽고 촉촉합니다.
- 고르기
- 밝은 노란색으로 익고 검게 눌린 부분이 없는 것을 고르세요.
- 현지 수확
- 수확 활발
- 한국 입고
- 입고 안정 구간
- 추천 상태
- 지금 구매 적기
- 비교 포인트
- 2025년 한국 수입량의 59.4%를 차지한 최대 산지입니다. 가까운 항로와 큰 공급량이 강점이며, 국내 대형 유통에서 만나는 생과는 대부분 캐번디시입니다.
- 확인할 점
- 연중 들어오므로 달력보다 품종 표기, 포장일, 현재 숙도를 확인하는 편이 중요합니다.

